총판에서 본 바람책




    총판에서본  바람책들,, 반가운 마음에 한컷  찍었다.

   다음에 가면  아사벼리랑  봄날을 사야지  했다,

by 아루 | 2011/04/01 23:00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0)

서점에서 본 바람책 광고

  
                                2011-03-17   교보문고 영등포지점  바람광고,,

                  



 2011-03-16  용산역 대교문고에서 바람책




오늘 서울 교보문고 영등포지점에서 바람책을 봤어요.

광고지가 벽안 형광등안에 있어서 떼어오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잘 보이는 벽쪽 광고라서  그런지 잘보이더라구요.

더비님 오늘출장다녀오신다고 하셨지요?

더비님  피로하신데  좀 쉬세요~~~(맞다, 이런말은  더비님 부군님이 하셔야

할것 같아요~~  ㅎㅎ)

 

더비님   광고지를 떠어오지 못했으나  저는 임무 완수했답니다.

알럽유   더비님~~♥ ♥~~♥ ♥


 

아래사진은 16일  용산으로 레드라이딩 후드 영화보러갔다가 서점가서 바람 찾았답니다,

신간소설부문에 잘보이게 진열되어진 바람보고 한컷 찍었어요.

그런데 직원이 찍지 말라고 뭐라고 하는것 있죠?

철판 깔고, 네 하고 말았지만,

사진 찍는다고 뭐라는 서점은 여기가 처음이였답니다,

그래도 잘보이는 신간쪽에 책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0211-03-19  영풍문고  종로점에서는 그래도 잘보이게 소설책 가판대 위에 있었습니다,

범이설책도 잘보이고요,,



2011-03-11   교보문고 광화문지점 계산뒤 바람광고



처음에 교보문고 종로점 벽면광고 찾아서  검색하는 컴있는곳은 몇바퀴나 돌았습니다.

왜냐면 그위가  슬라이드식이 광고가 아닌 그냥 광고가 있는곳이거든요.

그래도 없어서 계산대 광고 쳐다보다가  바람책 광고보니 어찌나 반가운지,,..

바람책 받았을때 느끼는 기쁨이였어요.

교보문고  영등포지점처럼 그냥 한기지만 나온 광고가 아니라

슬라이드식으로 몇초 그냥 있다가 하나씩 다른 광고가 나옵니다,

계산대뒤 광고입니다.

여러분들도 교보문고 가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by 아루 | 2011/03/19 17:39 | 트랙백 | 덧글(0)

오늘 서점에 갔더니






요즘 로설들은 일반 소설책과 같이 두어서
책이 별로 안보이더라구요.
정은궐님의 책이  잘보여서  몇방 핸폰으로 찍어봤어요,

종로  반디앤 루이스는  일반책하고 같이 로맨스소설이 있구요.
여기도 비밀로 밀봉해서  책을 볼수가 없어요.
전에 갔을때보다 로맨스 소설이 많이 없더라구요.
종로 영풍문고는 최근 공사해서  더 깨끗해졌답니다,
여기는 로맨스소설을 따로  있는데 문제는 비닐로 밀봉되어있어서
내용을 좀 보려해도  아찌 할수가 없더라구요,

책장이 아니 여러책이 있는곳에 정은궐님  성균관 책이 눈에 띄여서
찍어봤어요.

맨처음 사진은  종로 반디앤 루이스 있는 성균관책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종로 영풍의 성균관 책 사진입니다.


by 아루 | 2009/12/11 21:45 | 트랙백 | 덧글(0)

어긋난 휴가






어긋난 휴가

 

2009-11-29 

 

 

대한민국 특무국 비밀요원 하빈이  휴가중 만난 류산과 엮어지는 이야기이다.

류산이 납치 당할때 같이 당한 하빈은 류산의 부하가 오고나서 택시비나 달라고

말하는 하빈을 위험하다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무서운 상황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구는 하빈을 산은  다른 여자들과 달라서 그런

줄착각했다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그점이 하빈에게 관심이 가는 첫 마음이 아니였

는지...

 

각자 마음속에 상처는 있다. 하지만 하빈의 상처는 좀 달라서,

하빈이 그 막을 깨고 나오기가 더 힘들어지 않았을까?

그것도 어린 나이에 겪은 악몽같은 일들었으니 말이다.

  

하빈이 특무국 비밀요원이 된 이야기를들은  산은 놀란다.

하지만 그 이유가 그녀를 떠나 보낼정도는 아니였다.

과거는 과거일뿐 현재가 중요한것이니,,

  

글속의 하빈은 섹시하면서도 슬픈 눈을 보이는 배우같았다.

부모조차 아이의 슬픔과 상처는 뒷전이였으니

그사건을 겪은 하빈이 안죽고 살아남건만도 다행이지 않을지...

 

처음에 하빈이 왜 다산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할까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아마 자신의 과거에서 죽음앞까지 가본 절망때문이 아니였나 싶다.

 

결국  생사가 갈린  고난속에서  산은 하빈을 구출하고 둘이 해피엔딩하고,

잘산다는 이야기이다.

에필로그가 더 많이 나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가 되었던 작품이다.

남주가 구구절절이  여주를 사랑해주어서 그건 좋았다.

해바라기 같은 사랑이  여자들의 로망이 아닐지...

 

여자의 과거를 알고도  포용해줄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경미님의 글을 읽으면 영화속의 스릴를 보는것 같이 다음장이 궁금해진다

by 아루 | 2009/12/01 21:44 | 로맨스소설 리뷰 | 트랙백 | 덧글(0)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이벤트 응모









사진은 영등포 GS문고 입니다.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이벤트 보고  서점을 네군데나 다녀왔답니다,
광고가 앞뒤로 되어서 양쪽으로 찍었고, 잘 나오지 못한 핸드폰으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하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책이 있길래 같이 찍어봣어요!

5행시를  4명다 해봤는데요.

저는 원래 저리 나오는 주인공이라면   윤희가 제일로 맘에 들더이다.
그만큼 윤희가  풀어가야할 문제들이 너무 많지만  그 용기는 남자 못지않다고 생각됩니다!

이왕 4명의  5행시를  다해서 해서 한개만 올리려다가  다 올립니다!!
제가 맘에 드는 인물은 윤희입니다!!
4명다  5행시 만들었다고  이벤트에서 제외하지 말아주세요!!

대 : 대단한 4인방이 뭉쳤다!

물 : 물건들을 내려놓고 우리 모두 규장각 각신의 나날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김 : 김나게 뛰어다닌 그들의 비밀이 무엇이던가? 궁금하구나!

윤 : 윤희와 선준, 재신과 용하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웃음이 절로난다!

희 : 희노애락이 묻어나는 그들이 이야기를 들어보자!


가 : 가랑잎이 타들어가는 선준의 마음은

랑 : 랑랑한 글 읽는 소리에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이: 이 마음 어찌 할까 속으로 이리저리 생각한다!

선: 선한 얼굴을 하며 환하게 웃는 윤희을 보니

준 : 준엄한 얼굴 모습을 하면서도 그마음은 설레인다!


걸: 걸오가 나가신다!

오: 오! 그 누구인가 잘금 4인방을 모를 소냐!

문: 문제를 내어보거라!

재: 재미있게 풀자꾸나!

신: 신들린듯 이어나가는 그들의 이야기!!


여: 여기를 보시와요!

림: 임향한 제 마음을..

구: 구룡포에서 은구슬 찾는것 보단 더 어려울지 몰라도

용: 용황님이 진노하시여 바다에 비를 뿌릴지라도

하: 하늘에 대고 기원합니다. 규장각각신의 나날이 더더 증판되어

작가님이 필 받아서 그 규장각 다음이야기를 빨리 세상에 내높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by 아루 | 2009/08/15 17:42 | 트랙백 | 덧글(0)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이벤트 응모


사진은 영등포 GS문고 입니다.
광고가 앞뒤로 되어서 양쪽으로 찍었고, 잘 나오지 못한 핸폰으로  성균관 유생들이 나날하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책이 있길래
같이 찍어봣어요!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이벤트 보고  서점을 네군데나 다녀왔답니다,
5행시를  4명다 해봤는데요.

저는 원래 저리 나오는 주인공이라면   윤희가 제일로 맘에 들더이다.
그만큼 윤희가  풀어가야할 문제들이 너무 많지만  그 용기는 남자 못지않다고 생각됩니다!

이왕 4명의  5행시를  다해서 해서 한개만 올리려다가  다 올립니다!!
제가 맘에 드는 인물은 윤희입니다!!
4명다  5행시 만들었다고  이벤트에서 제외하지 말아주세요!!

대 : 대단한 4인방이 뭉쳤다!

물 : 물건들을 내려놓고 우리 모두 규장각 각신의 나날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김 : 김나게 뛰어다닌 그들의 비밀이 무엇이던가? 궁금하구나!

윤 : 윤희와 선준, 재신과 용하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웃음이 절로난다!

희 : 희노애락이 묻어나는 그들이 이야기를 들어보자!


가 : 가랑잎이 타들어가는 선준의 마음은

랑 : 랑랑한 글 읽는 소리에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이: 이 마음 어찌 할까 속으로 이리저리 생각한다!

선: 선한 얼굴을 하며 환하게 웃는 윤희을 보니

준 : 준엄한 얼굴 모습을 하면서도 그마음은 설레인다!


걸: 걸오가 나가신다!

오: 오! 그 누구인가 잘금 4인방을 모를 소냐!

문: 문제를 내어보거라!

재: 재미있게 풀자꾸나!

신: 신들린듯 이어나가는 그들의 이야기!!


여: 여기를 보시와요!

림: 임향한 제 마음을..

구: 구룡포에서 은구슬 찾는것 보단 더 어려울지 몰라도

용: 용황님이 진노하시여 바다에 비를 뿌릴지라도

하: 하늘에 대고 기원합니다. 규장각각신의 나날이 더더 증판되어

작가님이 필 받아서 그 규장각 다음이야기를 빨리 세상에 내높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by 아루 | 2009/08/14 23:34 | 이벤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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